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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궁 추천 2
주소 종로구 신문로 2가 1-126
전화번호 02-724-0274~6
이용요금 무료입장
이용시간 월~금요일은 09:00~18:00까지
공휴일:10:00~18:00
휴일 매주 월요일/1월1일
http://museum.seoul.kr/kor/gyeung/1173415_698.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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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개 이용정보 할인정보 부대시설 찾아오시는길  
소개

희궁은 조선후기의 대표적인 궁으로 원종(1580∼1619)의 집터에 세워졌다.
광해군 8년(1616)에 세워진 경희궁은 원래 경덕궁 이었으나 영조 36년(1760)에 그 이름이 경희궁으로 바뀌었다.

원래의 규모는 약 7만여평 이었으나 민족항일기인 1907년부터 1910년에 걸쳐 강제로 철거되어 궁궐로서의 존재가치를 상실하였고 결국 현재의 규모로 축소되었다.

경희궁에는 부속건물로 회상전, 융복전, 집경당, 흥정당, 숭정전, 흥학문, 황학정이 있었는데 현재
융복전과 집경당은 없어졌다. 회상전은 조계사로, 흥정당은 광운사로, 숭정전은 조계사에 옮겼다가 다시 동국대학교 안으로, 흥화문은 박문사로, 황학정은 사직공원 뒤로 각각 옮겨져 보존되고 있다.


 

 
 
 
 
 
 
이용정보

[흥화문]
흥화문은 경희궁의 정문이며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9호로 지정되어 있다.
원래는 금천교 동쪽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일제시대 1932년 이토 히로부미를 위한 사당인 박문사의
정문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흥화문을 떼어 갔다. 1988년 경희궁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흥화문을 경희
궁터로 옮겼는데 원래의 자리에는 이미 구세군빌딩이 세워져 있어서, 현재의 위치에 이전하여 복원
하였다.
 
[금촌교]
흥화문을 들어서면 궁내의 전각에 들어서기 전에 흐르던 금천에 놓여진 돌다리가 바로 금천교다.
난간의 돌짐승이나 홍예 사이에 새겨진 도깨비는 대궐 바깥의 나쁜 기운이 궐내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는 상징성을 띠고 있다.
 
[숭정전]
숭정전은 경희궁의 정전으로 임금이 신하들과 조회를 하거나, 궁중 연회, 사신 접대 등 공식 행사가
행해진 곳이며, 특히 경종, 정조, 헌종 세 임금은 이곳에서 즉위식을 거행하였다. 숭전전은 경희궁
창건공사 초기인 1618년(광해군 10)경에 정면 5칸, 측면 4칸의 규모로 건립되었으나 일제가 경희궁
을 훼손하면서 1926년 건물을 일본인 사찰인 조계사에 팔았다. 현재는 동국대학교 정각원으로 사용
하고 있다. 현 위치의 숭정전은 경희궁지 발굴을 통하여 확인된 위치에 발굴된 기단석 등을 이용하여
복원 한 것이다.
 
[자정전]
자정전은 경희궁의 편전으로서 임금이 신하들과 회의를 하거나 경연을 여는 등 공무를 수행하던
곳이 다. 숙종이 승하한 후에는 빈전으로 사용되기도 하였으며, 선왕들의 어진이나 위패를 임시로
보관하 기도 하였다. 1617~20년(광해군 9~12) 사이에 건립되었으나, 일제가 훼손하였다.
 
[태령전]
태령전은 영조의 어진을 보관하던 곳이다. 본래는 특별한 용도가 지정되지는 않았던 건물이었다.
영조의 어진이 새로 그려지자 1744년(영조 20년)에 이 곳을 중수하여 어진을 봉안하였고, 영조가
승하한 후에는 혼전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서암]
경희궁 터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이용한 시설이 바로  서암과 영렬천이다. 서암은 태령전 뒤에 있
는 기이한 모양의 바위이다. 바위샘이라는 뜻의  ‘암천(巖泉)’은 예로부터 경희궁의 명물이었다. 이
바위 는 임금님 바위라는 뜻의 ‘왕암(王巖)’으로 불렸는데, 그 이름으로 인하여 광해군이 이 곳에 경
희궁을 지었다는 속설도 있다. 1708년(숙종 34)에 이름을 상서로운 바위라는 뜻의 ‘서암(瑞巖)’으로
고치고, 숙종이 직접 ‘서암’ 두 글자를 크게 써서 새겨 두게 하였다.  
할인정보

※ 매주월요일 및 1월1일은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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